‘하자있는 인간들’ 안재현, 오연서와 숨 막히는 포토타임

입력 2019-11-27 1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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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현이 구혜선과의 파경 후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27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새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제작 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오진석 감독, 오연서, 안재현, 김슬기, 구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본격적인 제작 발표회가 시작된 후 안재현은 포토타임을 위해 취재진 앞에 모습을 보였다. 그는 우선 취재진에게 90도로 인사한 후 능숙하게 포토타임에 임했다.

이어 극중 파트너인 오연서와도 커플 포토타임을 가졌다. 그러나 최근의 루머를 의식한 듯 팔짱이나 그들의 케미를 보여줄 별다른 포즈를 취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 여자와 외모 강박증 남자가 만나, 서로의 지독한 편견과 오해를 극복하며 진정한 사랑을 찾게 되는 신개념 명랑 쾌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2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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