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전원생활 고백 “집 옆에 묘지有, 풍수지리 좋다는 의미”

입력 2019-11-28 14: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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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전원생활 고백 “집 옆에 묘지有, 풍수지리 좋다는 의미”

그룹 신화 김동완이 전원생활을 이야기했다.

김동완은 지난 27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경기도 가평군에서 전원생활을 하고 있다"며 자신의 '자연인' 라이프를 소개했다.

이어 "목조주택에 살고 있는데 손님들이 우리집에 오면 무서워 하더라"며 "집 양 옆에 묘지가 있다. 묘지가 있는 터니까 풍수지리적으로 좋은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양봉을 시작하게 된 계기로는 “작은 사회를 이루고 사는 꿀벌의 모습을 보며 힐링이 되더라”며 "양봉이 아닌 한봉을 한다"면서 토종 벌꿀의 효능과 맛을 극찬해 주목받았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김동완을 비롯해 욕망 아줌마 박지융, 사랑에 빠진 서효림, 지숙이 출연해 최고 시청률 6.5%를 기록하며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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