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시즌4’ 꿀잼 예감? 김종민 “레벨 맞는 사람들 처음”

입력 2019-11-29 08: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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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시즌4’ 꿀잼 예감? 김종민 “레벨 맞는 사람들 처음”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가 베일을 벗었다.

28일 ‘1박 2일’ 공개된 예고에는 예측불가한 돌발 상황부터 혹독한 환경에 놓인 출연진 모습이 담겼다. 예고편은 정신없이 거리를 헤매는 김선호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힘겹게 산을 오르는 연정훈과 라비 모습 뒤에 문세윤의 “나 이거 포기할래”라는 외침이 이어진다.

또한 쌀쌀한 날씨에 등목을 하는 것은 물론, ‘1박 2일’ 시그니처 게임인 ‘까나리카노’(까나리액젓+아메리카노) 복불복에 도전한 멤버들이 연이어 까나리액젓울 뱉어내 웃음을 자아낸다.

‘텐트도 없는 야외 취침’이란 극악의 환경을 마주한 멤버들이 당황하는 모습도 재미 포인트다. 멤버들이 단체로 ‘영혼 가출’한 듯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다시 돌아올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치를 높인다.

여기에 저녁 식사를 놓고 펼치는 치열한 퀴즈 장면도 그려진다. 오죽하면 김종민이 “이렇게 레벨이 맞는 사람들은 처음 봤다”고 너스레를 떨 정도다.

‘1박 2일’ 네 번째 시즌은 12월 8일 저녁 6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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