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기안84·헨리 ‘더티 섹시’ 댄스 (ft.브로맨스♥)

입력 2019-11-29 08: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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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기안84·헨리 ‘더티 섹시’ 댄스 (ft.브로맨스♥)

예측 불가 웃음 포인트로 가득한 기안84와 헨리 이야기가 펼쳐진다.

2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앨범 커버 작업부터 송년회 장기자랑까지 준비 중인 기안84·헨리 일상이 그려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헨리 신곡을 위한 앨범 커버 작업에 돌입한 기안84는 “너무 기대하지는 마”라면서도 과감한 진행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 모습에 헨리는 BGM(배경음악)을 깔아주며 기안84 영감에 도움을 줬다.

치킨으로 배고픔을 달래던 두 사람은 기안84 제안으로 연말 송년회 장기자랑을 위한 듀엣을 결성하게 된다. 어떤 무대를 준비할지 고민을 거듭하던 기안84와 헨리는 돌연 ‘섹시’에 빠져 예상밖 선곡을 하게 된다.

또한, 기안84와 헨리는 즉흥적으로 안무 동작을 만들어 본다. 점점 밀착되는 동작이 ‘더티 섹시’ 기운이 물씬 풍긴다는 제작진 전언이다. 또한, 기안84의 예상치 못한 행동에 헨리가 당황해 한다고.

방송은 29일 밤 11시 10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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