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제5회 스포츠마케팅어워드 2019’ 본상 수상

입력 2019-11-29 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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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이 제5회 스포츠마케팅어워드 2019(SPORT MARKETING AWARDS 2019)에서 ‘프로스포츠 구단’ 부문 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한국스포츠마케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가 후원하는 ‘스포츠마케팅어워드’는 2014년 12월 국내 최초로 개최됐으며,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스포츠산업과 스포츠마케팅에 대한 가치 제고와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스포츠마케팅 전문 시상식이다.

올해는 스포츠 선수, 스포츠단체 기업 및 브랜드, 지방자치단체 등 총 52개 개인 및 단체가 부문별 수상후보 등록에 참여했으며, 지난 11월 27일 10여명의 스포츠 산업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회의를 통해 본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FC안양은 2019년 가변석 신설, 다양한 브랜드 데이, 프리미어 패밀리 선정 이벤트 진행 등 활발한 스포츠마케팅 활동을 인정받아 스포츠마케팅어워드2019 본상의 영예를 안았다.

FC안양 장철혁 단장은 “올 시즌 FC안양을 사랑해주신 모든 안양 시민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팬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케팅 활동을 통해 경기장에 찾아오시는 팬들의 만족도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5회 스포츠마케팅어워드’시상식은 오는 12월 5일 오후 4시 30분 여의도 GLAD호텔에서 스포츠산업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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