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 동행 문화 예능…‘김재중의 여친 찾기’ 2020년 1월 방송 [공식]

입력 2019-12-02 09: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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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동행 문화 예능…‘김재중의 여친 찾기’ 2020년 1월 방송 [공식]

김재중이 아르헨티나에서 여행친구 ‘여친’을 찾는 여정을 떠난다.

라이프타임 채널은 25일 김재중과 아르헨티나 올로케로 촬영하는 단독 예능 컨셉이 ‘동행 여행’이라고 공개했다. ‘동행 여행’은 홀로 여행을 떠나 여행지에서 그날 그날의 목표와 행선지가 같은 낯선 여행친구 ‘동행’을 만나 일정기간을 함께 여행하는 여행 문화다. “동행 여행” 문화는 기간이 길고, 여정이 터프한 남미에서 가장 보편화된 여행 형태인 동시에 호주, 유럽 등 장기간의 배낭 여행에서 여행 고수들에게는 이미 일반적인 여행 방식이다. 훌쩍 혼자 떠나, 각양 각색의 사람들을 만나며 홀로하는 여행과 같이하는 여행의 두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것. 평소 여행을 즐기는 김재중 역시 연예인으로서의 모습을 내려놓고 일반 여행자가 되어 현지에서 만난 여행 친구들과 아르헨티나를 함께 여행한다는 계획이다.

김재중은 단독 예능 라이프타임의 ‘여친 찾기 시즌1’을 통해 케미 터지는 동행을 만나고, 색다른 여행 스타일로 지금껏 본 적 없던 매력을 대방출한다는 계획이다. 현지에서 여행 친구를 만나기 위한 고군분투부터 여행 친구와의 특급 케미를 선보일 계획이다. 김재중은 아르헨티나의 대자연은 물론 알려지지 않은 현지인의 히든 플레이스와 각양각색의 여행 스타일을 보여주며 눈호강을 시켜 줄 예정이다. 그 밖에도 단독예능만의 강점을 극대화시켜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은 김재중만의 숨은 매력을 대방출 할 계획. 특히 사전 촬영 현장에서 김재중이 “아르헨티나에서 여친 만나길 기대한다”며 의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라이프타임의 김재중 단독 여행 예능 ‘여친 찾기 시즌1’은 12월 초 아르헨티나로 출국해 오는 1월 라이프타임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라이프타임은 전세계 100여개 국에서 1억 5천만 명에 달하는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는 글로벌 여성 채널이자 미국 1위의 TV 영화 채널이다. 한국에서 2017년 10월 첫 방송을 시작한 라이프타임은 ‘파자마 프렌즈’, ‘밝히는 연애코치’, ‘김소현의 스무 살은 처음이라’, ‘김유정의 하프 홀리데이’ 등 TV와 디지털은 넘나드는 색깔있는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공격적으로 제작해 선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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