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오만석-강태오, 드라마 ‘펜트하우스’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입력 2020-01-09 17: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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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오만석-강태오, 드라마 ‘펜트하우스’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드라마 ‘펜트하우스’ 라인업이 계속 수면 위로 오르고 있다. 확정은 아무도 없지만 검토는 계속되고 있다.

드라마 ‘펜트하우스’는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인생을 걸고 질주하는 한 여자의 욕망과 모성, 부동산 성공 신화를 그린 이야기. ‘황후의 품격’의 김순옥 작가와 주동민 PD가 다시 의기투합하는 작품이다. 앞서 한 매체의 의해 ‘펜트하우스’의 SBS 편성 소식이 전해졌으나 SBS 관계자는 “편성 계획중이나, 정확한 시기는 논의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주연 배우로도 특급 스타들의 출연 보도가 줄줄이 나왔으나 어느 누구 하나 명확하지 않고 “논의 중”인 상황이다. 논의 중인 이지아 유진 신성록 봉태규에 이어 오늘(9일) 오전 김소연도 출연을 검토 중인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오후에는 신은경과 오만석의 출연 보도가 나왔다. SBS 관계자는 “신은경 오만석 강태오가 ‘펜트하우스’ 긍정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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