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한별, 감독님을 건들지마~

입력 2020-01-12 1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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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부산 스포원파크 BNK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경기에서 감독들이 이벤트 게임을 펼치는 도중 김한별이 난입해 심판을 맡은 쏜튼을 응징하고 있다.

부산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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