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롯데에서 방출된 외야수 김문호 영입

입력 2020-01-14 16: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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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롯데 자이언츠에서 방출된 외야수 김문호(33)를 영입했다.

한화는 14일 무적 신분이던 김문호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문호는 200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3라운드 전체 17순위로 롯데에 입단했다.

한화는 "김문호가 작전 구사 능력이 뛰어나고, 외야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팀 뎁스 측면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문호는 15일 한화 서산 전용훈련장에 합류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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