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 설 명절 타이어 특별 안전점검 진행

입력 2020-01-15 09: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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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가 20일부터 3주간 설 명절 타이어 특별 안전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타이어뱅크 전국 430개 매장을 방문하면 타이어 무상 점검은 물론 겨울철 타이어 관리, 안전 운전 정보도 제공 받을 수 있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이상 기온으로 평년보다 온도가 높지만 겨울이라는 계절적 특수성, 설 귀성 등 타이어 점검이 필요한 시기”라며 “소비자들의 안전 운전을 지원하기 위해 자체 특별 기간을 정하고 점검 서비스에 나선다”고 말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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