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살라디노-라이블리-뷰캐넌, ‘성공예감 삼성 외국인 선수!’

입력 2020-01-30 08: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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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오키나와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삼성 살라디노, 라이블리, 뷰캐넌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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