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12일 디지털 싱글 ‘너만 생각해’ 공개

입력 2020-02-10 09: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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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가 오는 12일 디지털 싱글 ‘너만 생각해’를 공개한다.

헨리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 신곡 자켓 이미지를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노을 지는 거리를 운전하는 짙은 감성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헨리의 신곡 ‘너만 생각해’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가는 설레는 마음을 표현하는 내용으로, 스패니시 기타가 시그니처 사운드로 곡을 이끌어가는 경쾌한 미디엄 템포 곡이다. 특히, 헨리가 직접 연주하는 바이올린이 삽입된 후렴구가 인상적이며, 감각적인 멜로디에 헨리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더해져 헨리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몬스터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디지털 싱글 ‘너만 생각해’는 헨리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여 프로듀서 헨리의 음악적 역량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다”며, “이번 신곡을 시작으로 2020년 국내외를 막론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헨리의 활동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헨리는 이번 신곡으로 아틀리에 감성의 프렌치 니치퍼퓸 하우스, 아틀리에 코롱(Atelier cologne)과 뮤직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였으며, 금일 오후 6시 <더블유 코리아> 인스타그램 채널 및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 필름이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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