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오늘 입대.. 첫 조사 이후 벌써 일년.. 다시보기

입력 2020-03-09 11:36: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2019.2.17)


빅뱅 승리(본명 이승현)가 현역 입대한다.

승리는 9일 오후 강원도 철원군 육군 6사단 신병교육대를 통해 입소한다.

승리는 지난 해 3월 25일 현역병으로 입대 예정이었으나, 강남 클럽 버닝썬 관련 경찰 조사 및 검찰 수사를 받으며 입엽 연기를 미뤄왔다.

(2019.3.14)

(2019.3.14)

(2019.3.14)

(2019.3.14)

(2019.8.28)

(2019.8.28)


버닝썬 사태의 중심에 서 있는 그의 모습을 사진으로 다시 본다. 승리는 지난해 2월 27일 서울지방경찰청 첫 출석부터 피의자 신분으로 포토라인에 섰다.

현재 성매매 알선·해외 원정도박 등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승리는 금일 입대하게 되면서 관련 사건은 군사 법원으로 이관된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