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①] 백현·고소영 등 ‘코로나19’ 성금 동참

입력 2020-03-10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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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백현(왼쪽)-배우 고소영. 스포츠동아DB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극복을 위한 스타들의 기부 행렬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9일 걸그룹 AOA 멤버 겸 연기자 설현이 가족과 함께 나섰다. 설현은 이날 오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가족 명의로 5000만원을 기탁했다. 그는 ”많은 어르신과 어린이 등 재난 위기 가정과 의료진, 방역 관계자들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을 냈다. 그룹 엑소의 백현도 5000만원을 기부했다. 연기자 고소영은 홀트복지재단에 1억원을, 김사랑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를 통해 1억원 상당의 손 소독제 2만개를 전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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