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9’ 이찬원 “식당 이모님 달걀 프라이 서비스, 인기 실감”

입력 2020-03-16 21:51: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뉴스9’ 이찬원 “식당 이모님 달걀 후라이 서비스, 인기 실감”

‘미스터트롯’ 진선미 삼인방이 인기를 체감한 순간을 언급했다.

16일 밤 9시 방송된 TV조선 ‘뉴스9’에는 14일 인기리에 종영한 예능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의 진 임영웅과 선 영탁 그리고 미 이찬원이 출연했다.

이날 삼인방은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달라진 인기를 체감하고 있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먼저 이찬원은 “거리를 걷거나 식당을 가거나 택시를 타면 많이들 알아보시더라. 택시 기사님이 요금을 안 받으시거나 식당 이모님이 노래 잘 들었다며 달걀 프라이를 주실 때 실감 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영탁은 “몇 년을 다닌 떡볶이집에 이찬원과 같이 간 적이 있다. 그제서야 알아보시더라. 떡볶이를 많이 주시더라”고 농담했다.

임영웅은 “포천에 갔다가 어머니와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 동네 분들이 소식을 미리 들으셨는지 사람들이 정말 많이 모였다. 마트에 피해가 갈까봐 들어가지 못했다. 너무 많은 분들이 모여 계셨다”고 고백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