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측 “‘철인왕후’ 출연 긍정 검토 中” [공식

입력 2020-03-17 14:49: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신혜선 측 “‘철인왕후’ 출연 긍정 검토 中” [공식]

배우 신혜선이 tvN 새 드라마 ‘철인왕후’ 출연을 검토 중이다.

17일 한 매체는 신혜선이 ‘철인왕후’의 주인공인 김소용 역할을 제안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작품은 현대에 살던 봉환의 영혼이 중전의 몸 안에 갇히게 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이에 대해 신혜선 소속사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철인왕후’는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작품”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신혜선은 현재 개봉을 미룬 영화 ‘결백’에서 활약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