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황재균 ‘배트 곱게 들고’

입력 2020-03-17 15: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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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이 4월 중으로 잠정 연기된 가운데 KT가 1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훈련을 가졌다. 황재균이 배트를 들고 그라운드로 나오고 있다. 수원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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