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광교 “대형 시계 예술작품 보러오세요”

입력 2020-03-20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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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화 갤러리아

갤러리아 광교가 4월 23일까지 네덜란드 아티스트 마르텐 바스의 대형 시계 예술작품인 ‘스위퍼즈 클락’을 전시한다. 12시간 동안 두 명의 작업자가 바닥을 빗질하는 영상을 촬영하고 이를 끊임없이 반복재생해 시간의 흐름이란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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