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교복 입은 이경규, 류진 아들 등장→뷔 닮은꼴

입력 2020-03-20 1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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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교복 입은 이경규, 류진 아들 등장→뷔 닮은꼴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경규가 귀요미들과 분식소년단을 결성한다.

20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이경규, 이영자, 이정현, 이유리)들이 7번째 주제 ‘분식’으로 메뉴 개발에 돌입한다. 일취월장하는 실력으로 매 대결 놀라움을 선사하는 편셰프들이 또 어떤 기발한 메뉴를 선보일지 주목된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편셰프 중 가장 연장자인 이경규는 유일하게 2개의 출시 메뉴를 탄생시켰다. 마장면과 꼬꼬밥. 젊은 세대의 입맛까지 제대로 저격하는 이경규의 센스는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러나 이번 ‘분식’만큼은 이경규에게도 어려운 주제라고. 이에 이경규는 초특급 지원군을 초대한다.

이날 이경규는 과거 ‘붕어빵’ 진행 당시 인연을 맺었던 귀요미 친구들과 오랜만에 재회한다. 아이큐 169를 자랑하는 배우 정은표의 아들 정지웅 군, 개그맨 못지 않은 예능감으로 큰 웃음을 선사하는 홍성흔 야구 코치의 아들 홍화철 군과 만난 것. 여기에 나이답지 않은 요리실력과 BTS 뷔 닮은꼴 귀요미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배우 류진의 둘째 아들 임찬호까지 합세했다.

아이들과 만나는 만큼 이날 이경규도 특별히 교복을 입었다. 그렇게 네 사람은 ‘분식소년단’을 결성해 떡볶이, 돈가스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분식 맛집 정복에 나섰다. 이 중 화철이는 예능대부 이경규를 잡는 입담으로 ‘깐족대마왕’ 별명까지 얻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깐족대마왕 화철이의 활약에 이영자는 “어린 붐인데?”라며 관심을 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분식소년단의 각양각색 분식 먹방도 펼쳐진다. 찬호는 작은 체구에도 불구 끝까지 포크를 놓지 않고 끊임없이 먹으며 “행복해!”라고 말해 새로운 푸드파이터 신동의 탄생을 알렸다.

교복 입은 이경규와 귀요미 아이들. 웃음과 먹방이 끊이지 않는 세대초월 분식소년단의 분식 정복기는 3월 20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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