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이시언 “상도동 아파트 청약 당첨, 다 이동진 덕분”

입력 2020-03-21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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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이시언 “상도동 아파트 청약 당첨, 다 이동진 덕분”

이시언 청약 당첨 비화가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이동진·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지연 부부 집을 방문한 이시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언은 상도동 아파트 청약 당첨 비화를 밝혔다. 청약을 조언해준 사람이 바로 이동진이었다고. 중간에 청약통장을 깨려고 했지만, 이를 만류한 사람도 이동진이었다.

그 말에 김지연 선수는 이동진을 향해 같이 안 했냐고 물었다. 이동진은 “50번 넘게 신청했지만, 한 번도 안 됐다”고 씁쓸해했다. 이시언은 “청약 당첨 이후 부동산에서 팔라고 전화가 왔었다. 거액이었다. 하지만 동진이가 팔지 말라고 날 말렸다. 동진이 아니었으면 상도동 아파트는 없었다”고 말헀다.

무지개 회원들은 이시언에게 “주변 좋은 사람이 많다”, “귀인을 만났다”고 이야기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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