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홍은기, 무대 위 압도적 치명 퍼포먼스

입력 2020-03-2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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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은기가 ‘쇼 음악중심’을 통해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홍은기는 21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 출연해 꽃 패턴의 네이비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홍은기의 신곡 ‘숨’은 미니멀한 비트에 강렬한 브라스 사운드가 만난 트랩(Trap) 스타일 힙합 곡으로 사랑에 빠진 순간 숨이 멎을 듯한 남자의 감정을 표현했다. ‘숨’을 통해 홍은기는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홍은기를 비롯해 세정, NCT 127, VICTON(빅톤), ITZY, 드림캐쳐, 예지, 이예준, 이우, 엘리스, 알렉사 등이 출연했다.

사진=음악중심 방송 캡처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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