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유진X금동현 ‘NEW 페이스’ 합류 ‘일찍2’, 31일 첫방

입력 2020-03-24 1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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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유진X금동현 ‘NEW 페이스’ 합류 ‘일찍2’, 31일 첫방

메가 히트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가 재미와 공감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즌2로 31일 브이라이브(V앱)에서 저녁 6시 첫 방송된다. 특히 본격적으로 펼쳐질 강율, 이은재, 이정준의 삼각 로맨스와 함께 양유진, 금동현이 새롭게 합류해 기대를 높인다.

‘일진에게 찍혔을 때2’(이하 ‘일찍2’)는 열아홉, 고등학교 3학년이 된 김연두(이은재 분)의 잠잠했던 일상에 새 친구들이 등장하면서 사랑과 우정에 대한 오해와 갈등이 깊어지는 이야기. 기존 메가 히트의 주역인 이은재(김연두 역), 강율(지현호 역), 박이현(류설 역), 윤준원(서주호 역), 최찬이(정지성 역), 주현영(안유나 역)에 새로운 캐릭터와 러브라인의 추가돼 재미와 공감을 더한다.

‘일찍’은 동명의 모바일 게임을 원작(원작: 데이세븐)으로 시즌 1에서 남친짤 한 장으로 일진들과 엮인 평범한 여고생 이은재(김연두 역)와 일진 강율(지현호 역)이 연인이 되는 모습을 달달하게 그려 팬들의 설렘을 폭발시키며 누적 조회수 8000만 뷰를 달성하는 등 뜨거운 화제를 일으켰던 바 있다. 또한 이은재와 강율의 로맨스가 시작됨과 함께 시즌 1이 종영하며 시즌2에 대한 팬들이 요청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상황. 이 과정에서 강율은 우월한 외모와 넘치는 카리스마로 웹드 남신으로 불리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어 팬들의 많은 기대를 높인다.

그런 가운데 ‘일찍’ 시즌2가 화려한 귀환을 알려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이번 시즌 2에서는 고등학교 3학년을 맞이한 이은재, 강율의 다이나믹한 단짠 로맨스와 함께 ‘새로운 캐릭터’ 이정준(최승현 역)의 등장으로 긴장감 넘치는 삼각관계가 펼쳐질 것을 예고해 관심을 증폭시킨다. 이정준은 야구부 유망주이자 전학생으로 훈훈한 비주얼와 츤데레 매력을 폭발시킬 예정. 이에 세 사람의 로맨스가 어떻게 그려질지 팬들의 무한 상상력을 불러 일으킨다.

또한, 시즌2에서도 명품 조연 박이현(류설 역), 윤준원(서주호 역), 최찬이(정지성 역), 주현영(안유나 역)의 활약이 이어질 예정이다. 질투심 많고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여고생 박이현, 모범생 반장 윤준원의 예측불가 러브라인은 물론 밝고 통통 튀는 최찬이와 연두의 절친 주현영의 활약이 벌써부터 팬들의 궁금증을 한껏 높인다. 여기에 원작에 없는 새로운 캐릭터 윤아라를 자신만의 색으로 그려낼 비밀병기 양유진과 멍뭉미 넘치는 연하남 캐릭터로 누나 팬들을 두근거리게 할 금동현(강아훈 역)의 합류 또한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이처럼 새로운 캐릭터 등장에서 아슬아슬한 삼각관계까지, 한층 더 강화된 케미와 스토리로 팬들의 설렘을 높이고 있는 ‘일찍2’는 31일 오후 6시 네이버 브이라이브와 네이버 TV를 통해 가장 먼저 공개된다.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 목요일 오후 6시 브이라이브와 네이버TV를 통해 매회 선공개 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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