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진혁, 일일 제자로 참여…4월 중 방송” [공식입장]

입력 2020-03-26 15: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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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이진혁, 일일 제자로 참여…4월 중 방송” [공식입장]

가수 이진혁이 ‘집사부일체’ 일일 제자가 됐다.

26일 SBS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이진혁이 최근 ‘집사부일체’ 일일 제자로 녹화에 참여했다”며 “해당 분량은 4월 중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집사부일체’는 지난 15일 이상윤과 육성재가 하차한 이후 신성록 이승기 양세형 3인 고정 체제가 됐다. 떠난 두 멤버의 빈 자리에는 일일 제자들이 함께하고 있는 상황. 앞서 옹성우에 이어 이진혁이 일일 제자로 녹화에 함께했다.

2015년 그룹 업텐션의 멤버로 데뷔한 이진혁(당시 활동명 웨이)은 지난해 김우석(우신)과 함께 도전한 Mnet ‘프로듀스X101’에서 재조명받았다. 파이널에서 탈락한 이후 예능에서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그는 JTBC ‘혼족어플’, ‘어서 말을 해’, ‘괴팍한 형제’, MBC ‘언니네 쌀롱’,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tvN ‘돈키호테’ 등에 출연했다. 솔로 앨범 활동에 이어 현재 방송 중인 MBC 수목극 ‘그 남자의 기억법’을 통해 연기에도 도전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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