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스크 쓴 정운찬 KBO총재

입력 2020-04-21 12: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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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21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캠코양재타워에서 긴급 이사회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연기된 프로야구 개막일에 관해 논의했다. 정운찬 KBO총재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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