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대화’ 예고 공개…평생 질병 예측 토크쇼 탄생

입력 2020-05-07 11: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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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대화’ 예고 공개…평생 질병 예측 토크쇼 탄생

tvN '건강함의 시작, 몸의 대화' 예고 영상이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건강함의 시작, 몸의 대화'(이하 '몸의 대화')는 유전자 검사를 통해 질병을 예측하고 예방 솔루션을 제시하는 평생 질병 예측 토크쇼다. 매회 MC와 게스트의 유전자 검사를 실시, 전문의들과 함께 질병을 심도 있게 파헤치고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 유전자 검사라는 트렌디한 주제로 건강에 관심이 많은 젊은 층 사이에서 특히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몸의 대화'가 11일 저녁 7시 40분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본격적으로 유전자 검사를 받는 전현무, 이지혜, 문세윤, 홍신애의 모습이 공개됐다. "뭐 하는 거예요?", "이걸 하면 더 오래 살 수 있을까요?"라며 호기심 가득한 전현무, 이지혜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곧이어 멀미, 알콜홍조, 탈모, 식욕 등 개인이 가진 다양한 특성이 유전자와 밀접한 관련이 있음이 밝혀져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건강함의 시작, 몸의 대화' 연출을 맡은 문희현 PD는 "'몸의 대화'에서는 출연진과 게스트들의 건강 진단은 물론, 시청자분들의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많은 정보를 드릴 예정"이라며 "매회 각 분야 전문의가 출연해 믿을 수 있는 정보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tvN 평생 질병 예측 토크쇼 '건강함의 시작, 몸의 대화'는 5월 11일(월) 저녁 7시 40분 첫 방송한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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