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오현규 등 12명 상무 최종 합격, 25일 입대

입력 2020-05-12 11: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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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1 상주상무 유니폼을 입을 12명의 선수가 발표됐다.

국군체육부대(상무)는 12일 2020년 2차 운동선수 선발 최종 합격자를 공고했다. 남자축구 종목에서는 총 12명이 최종 합격했다.

수원삼성의 2001년생 공격수 오현규를 비롯해 A매치 경험이 있는 포항 스틸러스 공격수 허용준 등이 이름을 올렸다.

포항 소속 선수가 허용준, 심상민, 김용환 등 3명으로 가장 많고 수원, 서울이 각각 2명씩이다.


다음은 2020 2차 상무 최종 합격자 명단

김용환 심상민 허용준(이상 포항), 오현규 박지민(이상 수원), 정원진 박동진(이상 서울), 김동민(인천), 우주성(경남), 정재희(전남), 이정빈(안양), 강지훈(강원)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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