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 수상

입력 2020-05-14 15: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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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병원 김하진 대표병원장(오른쪽)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목성균 나눔기획팀장이 13일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 수상식을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비만클리닉 의료기관 365mc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로부터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했다. 13일 진행된 명예장 수여식에는 365mc병원 김하진 대표병원장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목성균 나눔기획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은 적십자에 기부한 누적기부금이 1000만 원을 넘은 기관에게 수여하는 포상이다. 365mc는 2018년에도 누적기부금 500만 원을 넘어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을 받은 바 있다.

김하진 대표병원장은 “365mc는 의료기관으로서 의료보건 분야에서의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며,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애쓰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나눔활동을 진행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목성균 팀장은 “365mc는 2018년부터 꾸준히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365mc의 나눔 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십자와 365mc의 아름다운 동행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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