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 박찬욱 감독 ‘헤어질 결심’ 출연 긍정 검토 중

입력 2020-05-19 14: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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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일이 박찬욱 감독의 신작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박해일 소속사는 “박해일이 박찬욱 감독의 신작 ‘헤어질 결심’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현재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다”라고 말했다.

‘헤어질 결심’은 ‘아가씨’(2016)이후 박찬욱 감독이 4년 만에 내놓은 신작이다. 여주인공으로는 탕웨이가 출연을 검토 중이다.

한편, ‘헤어질 결심’의 장르는 멜로로 박찬욱 감독 특유의 색을 지닌 신작이 기대되는 바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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