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빈 “대중들이 늘 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되고파” [화보]

입력 2020-05-20 10: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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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빈의 생애 첫 화보가 공개됐다.

윤서빈이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과 함께한 화보로 소년미부터 남성미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윤서빈은 흰 티셔츠와 모자, 셔츠, 레더 재킷 등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이번 나일론과의 작업이 ‘첫 화보’임을 밝힌 윤서빈은, 처음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결과물로 눈길을 끌었다. 각 콘셉트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그에 어울리는 포즈와 표정을 지어 보인 윤서빈에게 현장 스태프들 역시 아낌없는 호평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대중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냐는 질문에 “늘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답한 윤서빈은, 데뷔를 위한 연습으로 매일 매일을 보내면서도 소소한 일상, 연습실 라이브, 커버 영상 등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얼마 전 AJ미첼의 곡을 커버한 영상을 공개했는데, 그가 직접 댓글을 달아줬다. 잠도 못 잘 정도로 기분이 좋았다.”는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윤서빈의 더 많은 화보 컷과 인터뷰 영상은, ‘나일론’ 6월호와 ‘나일론 TV’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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