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 콜드 수장 뮤직레이블 합류→22일 첫 신곡 발매

입력 2020-05-20 1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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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 콜드 수장 뮤직레이블 합류→22일 첫 신곡 발매

아티스트 아프로(APRO)가 글로벌 뮤직 레이블 WAVY(웨이비) 합류 후 첫 신곡을 선보인다.

아프로는 오는 22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Omnibus series 2020 (Original Soundtrack by APRO)의 첫 번째 타이틀곡 ‘ENTER (엔터)’를 발매한다.

‘엔터’는 아프로가 새 소속사 WAVY(웨이비)에 합류하고 처음으로 대중에 선보이는 신곡이자, 옴니버스 시리즈 2020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곡이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더한다.

WAVY(웨이비)는 지난 18일 공식 SNS를 통해 ‘[ ] IS DIFFERENT’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를 기습 공개하며 음악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고, 이어 19일 몽환적인 무드를 담은 아프로의 커밍순 이미지를 잇따라 오픈하며 신곡 발매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아프로는 다이나믹 듀오, 로꼬, 페노메코, 디피알 라이브(DPR LIVE), 릴러말즈, 피에이치원(pH-1)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대세 프로듀서로, 프로듀싱과 DJ 등 다방면에서 음악적 재능을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다. 또 트렌디한 패션 센스와 수려한 외모로 팬층을 넓혀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아프로는 기리보이가 소속된 크루 우주비행 멤버, 배우 유아인의 창작집단 스튜디오 콘크리트에서 유일한 음악 프로듀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전시회를 개최할 뿐만 아니라 본인의 전시회 MD를 직접 디자인하는 등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사진 = WAVY(웨이비) 제공]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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