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잇아이템부터 해외명품까지, 파라다이스시티 ‘스프링 마켓’ 개최

입력 2020-05-20 10: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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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마켓 협업 스프링 마켓, 해외명품 할인 럭셔리 마켓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는 온라인 중소 브랜드부터 해외 명품까지 만나 ‘스프링 마켓’을 22일 6월 7일까지 개최한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살리기 위한 ‘착한 소비’의 일환으로 중소업체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고객에게는 우수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자리이다.

22일부터 파라다이스시티의 허브인 플라자에서 패션 잡화 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상품을 선보이는 스프링 마켓(22일~6월7일)과 명품제품을 선보이는 럭셔리 마켓(29일~31일) 2가지 콘셉트로 진행한다.

스프링 마켓은 국내 최대 팝업스토어 플랫폼 스위트스팟의 유니콘마켓과 협업을 통한 플리마켓으로 꾸며진다. 온라인 중소 브랜드의 잇 아이템부터 백화점 입점 브랜드까지 여성 패션, 잡화, 키즈, 라이프스타일 등이 있다.

럭셔리 마켓은 29일부터 31일까지 단 3일 동안 해외명품을 최대 80% 할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팝업 스토어다. 구찌, 프라다, 보테가베네타, 생로랑, 미우미우, 지방시, 버버리, 골든구스 등 유명 브랜드 제품을 준비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직원 및 방문객 마스크 의무 착용, 열화상 카메라 비치, 체온측정 인증 스티커, 소독제 비치, 매일 전체 방역 실시 등 철저한 감염 예방 시행을 통해 안전한 행사 진행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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