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의지 ‘어제 엄청 아팠어요’

입력 2020-05-21 18: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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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다.

NC 양의지와 두산 조성환 코치가 경기에 앞서 이야기 나누고 있다.

잠실|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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