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세븐틴 정한·승관, ‘홈파티 러버’ 위한 매물 찾기

입력 2020-07-05 08: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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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세븐틴 정한·승관, ‘홈파티 러버’ 위한 매물 찾기

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세븐틴의 정한과 승관이 매물 찾기에 나선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홈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집을 찾고 있는 두 친구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복팀의 코디로 출격한 세븐틴의 정한과 승관 그리고 장동민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으로 향한다. 신촌과 여의도에서 근무하는 의뢰인들에게 직주근접한 매물로 환승역 당산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매물이라고 한다. 매물의 거실에서 보이는 시원한 한강 뷰를 발견한 정한은 “숙소에서도 한강 뷰가 보이지만 이렇게 뻥 뚫리진 않았다.”며 부러움을 나타냈다고 한다.

이어 두 사람은 한강 뷰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으나 역광으로 인해 두 사람 얼굴 표정을 전혀 알아볼 수 없어 승관은 ‘얼굴보다는 뒤에 보이는 멋진 배경에 주목해 달라’고 말했다고. 양세형은 ‘역광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채광이 좋다’는 뜻이라며 두 사람을 위로한다.

복팀의 세 사람은 영등포구 신길동으로 향한다. 장동민은 신길동을 교통의 요지로 소개하며 ‘여의도와 가까워 신길동을 안 거쳐 간 코미디언이 없을 정도’라고 소개한다. 박나래 역시 “과거 신길동에서 4년간 자취를 했었다.”며 고백한다. 이에 덕팀의 노홍철은 “의뢰인들은 코미디언 지망생들이 아니다”라고 대응해 스튜디오가 후끈 달아올랐다고 한다.

신길동 매물을 살펴보던 정한과 승관은 건물의 구조는 물론 현관문을 열면 반 층 올라가는 계단까지 세븐틴의 첫 숙소와 정말 비슷하다고 말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또 넓은 거실은 기본! 바쁜 직장인 의뢰인들에게 꼭 필요한 1인 1화장실을 충족시킨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하지만 이번 매물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분위기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2개의 프라이빗 홈 파티 공간이라고 전해져 의뢰인의 선택에 관심이 쏠린다.

방송은 5일 밤 10시 45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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