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형사’ 조남국 감독 “손현주=나의 페르소나”

입력 2020-07-06 13: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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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형사’ 조남국 감독 “손현주=나의 페르소나”

조남국 감독이 손현주와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JTBC 새 월화드라마 ‘모범형사’(극본 최진원, 연출 조남국)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조남국 감독, 손현주, 장승조, 이엘리야, 오정세, 지승현이 참석했다.

조남국 감독은 “손현주 배우와 이번까지 다섯 번째 작품이다. 호흡이라는 것은 말할 것 없이 좋다. 손현주는 내겐 페르소나 같은 배우다”라고 말했다.

‘모범형사’는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사가 은폐된 하나의 진실을 추적하는 통쾌한 수사극이다. 조남국 감독과 손현주가 ‘추적자 The Chaser’, ‘황금의 제국’ 이후 재회하는 작품이다. ‘언터처블’, ‘복면검사’, ‘빅맨’의 최진원 작가가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높인다.

6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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