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전’ 김요한X강한나, 커플 댄스 챌린지

입력 2020-07-10 1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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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전’ 김요한X강한나, 커플 댄스 챌린지

KBS2 예능프로그램 ‘악(樂)인전’ 김요한-강한나가 ‘2020 인생은 즐거워’ 커플 댄스 챌린지에 나선다.

오는 11일(토) 밤 10시 55분 방송되는 KBS 레전드 음악인 클라쓰 ‘악(樂)인전’(연출 박인석) 12회에서는 ‘2020 인생은 즐거워’ 뮤직비디오 촬영에 본격 돌입한 송가인, 제시, 김요한의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첫 결성부터 녹음, 라디오 생방송에서 라이브 무대까지 선보인 세 사람은 ‘2020 인생은 즐거워’ 프로젝트의 피날레를 장식할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나서게 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6월 22일, 송가인, 제시, 김요한, 이상민, 김숙은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해 탄탄한 팀워크와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송가인, 제시, 김요한이 ‘2020 인생은 즐거워’ 완전체 첫 라이브 무대를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볼륨을 높여요’ DJ 강한나는 세 사람의 폭발적인 라이브 무대에 감탄을 금치 못했고, 급기야 ‘2020 인생은 즐거워’ 안무를 배워보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강한나의 즉석 안무 선생님으로 발탁된 사람은 다름아닌 김요한. 이 과정에서 강한나는 수준급 댄스 실력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김요한은 “되게 빨리 배우시네요”라며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강한나는 “제가 볼륨의 메인 댄서에요”라며 자신감 충만한 반전의 댄스 실력을 과시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더욱이 이후 커플 댄스까지 나서게 된 두 사람은 환상의 호흡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을 위한 깜짝 동영상까지 완성했다고. 이에 두 사람의 ‘2020 인생은 즐거워’ 댄스 챌린지가 공개될 ‘악(樂)인전’ 12회에 기대감이 한껏 상승한다.

KBS 레전드 음악인 클라쓰 ‘악(樂)인전’은 ‘음악인의 이야기’란 뜻으로,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한 많은 음악 늦둥이들이 레전드 음악인을 만나 새 프로젝트를 실현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음악 예능. ‘악(樂)인전’ 12회는 오는 11일(토) 밤 10시 55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KBS ‘악(樂)인전’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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