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탐정’ 박주현 첫 스틸컷 공개…프로페셔널 눈빛 발사

입력 2020-07-28 08: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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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현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좀비탐정’(가제)에서 통통 튀는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주현은 넷플릭스 화제작 '인간수업'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는가 하면, 지코의 '만화 영화'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며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하반기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드라마 ‘좀비탐정’에서 박주현의 첫 스틸을 공개, 특유의 당찬 미소와 밝은 에너지로 눈길을 끈다.

‘좀비탐정’은 부활 2년 차 좀비가 탐정이 되어 자신의 과거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전에 없던 마성의 좀비 캐릭터와,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명품 시너지로 좀비물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을 예고하고 있다.

박주현은 극 중 정의감 가득한 시사 프로그램 작가 공선지 역할을 맡아 활약한다. 공선지(박주현 분)는 특유의 깡과 친화력으로 환생 2년차 좀비 김무영(최진혁 분)마저 조련하며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케미를 선보인다고 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씩씩한 미소를 띤 채 밝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박주현의 모습이 담겼다. 직접 사건 현장을 찾은 듯 안전모까지 착용하고 자신의 일에 사명감을 다하는 면모가 엿보인다. 박주현이 불타는 열정와 통통 튀는 매력을 겸비한 공선지를 어떻게 그려 나갈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날카로운 눈빛으로 촬영에 나서며 자신의 일에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뽐내 정의감 가득한 공선지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다. 거침없이 불의에 맞서며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 인간미 넘치는 좀비 김무영 캐릭터의 최진혁과 함께 어떠한 통쾌한 한 방을 날릴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사진=래몽래인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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