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정은표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정은표 인스타그램


배우 정은표가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따.

정은표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박한 정리’ 고맙습니다. 이지영 대표님, 신애라님, 박나래님, 윤균상님, ‘신박한 정리’ 제작진들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다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집이 정리되니 더 행복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정은표 가족과 함께 출연진들이 모여 활짝 웃고 있다.

한편, 7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정은표가 10년 묵은 세간살이를 정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은표 가족은 23개 상자를 비워냈다. 책은 무려 1500권을 버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