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최근 괴한에 테러 당해”…피해 심각
방송을 앞둔 MBC ‘구해줘! 홈즈’(약칭 ‘홈즈’)에서는 배우 임형준과 장동민이 전세 임대 주택을 찾는 3인 가족의 집 찾기에 나선다.
제작진에 따르면 방 구하기에 앞서, 복팀의 코디로 출격한 배우 임형준은 “지난 번 패배 후, ‘홈즈’에서 다시는 연락이 안 올 줄 알았다”고 고백하며, 이번 기회는 절대 놓치지 않겠다며 승리를 다짐했다고 한다. 임형준을 유심히 살펴보던 붐은 그에게 “수염은 언제부터 기르신 거예요?”라고 진지하게 물었다고. 이에 임형준은 “25년째 기르는 수염이다. 지난 번 출연 때도 기르고 있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어 장동민과 출격한 임형준은 복팀에서 가장 편한 사람으로 장동민을 꼽으며, 복팀장 박나래와 양세형은 지난 번 패배 이후 서먹하다고 고백한다. 그러나 장동민 마저 임형준에게 “형, 이번에도 패배하면 MBC에서 퇴출이야!”라고 농담을 던져 그를 바짝 긴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첫 번째 매물 소개를 위해 임형준의 모교가 있는 동네를 찾아간 두 사람은 이곳의 특징으로 영동고속도로가 바로 앞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고 말한다. 이어 두 사람이 소개한 매물은 채광 가득 통창을 품은 4베이 구조였으며, 고급스러운 탄화목을 이용해 벽면과, 방문 그리고 천장 몰딩을 꾸며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연출했다고 한다.
이번 대결에 사활을 걸었다는 임형준은 촬영 내내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거실의 높이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층고’라는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버벅 거리며, 수전을 호스, 드레스룸을 의상실로 말했다고 한다. 매 순간 위태롭게 넘어가던 임형준은 매물 소개 마지막에 “이래서 내가 덕팀(?)에 있어야 되는 거예요”라고 잘못 말해 진땀을 제대로 흘렸다고 한다.
그런 가운데 장동민은 매물의 이중창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최근 괴한에게 당한 차량 테러에 대해 털어놔 시선을 집중 시킨다. 그는 “요즘 새시들은 성능이 좋아 밖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나 또한 이중창 때문에 문 밖에서 일어나는 일을 듣지 못했다. 심지어 우리 집 개도 못 들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고 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방송을 앞둔 MBC ‘구해줘! 홈즈’(약칭 ‘홈즈’)에서는 배우 임형준과 장동민이 전세 임대 주택을 찾는 3인 가족의 집 찾기에 나선다.
제작진에 따르면 방 구하기에 앞서, 복팀의 코디로 출격한 배우 임형준은 “지난 번 패배 후, ‘홈즈’에서 다시는 연락이 안 올 줄 알았다”고 고백하며, 이번 기회는 절대 놓치지 않겠다며 승리를 다짐했다고 한다. 임형준을 유심히 살펴보던 붐은 그에게 “수염은 언제부터 기르신 거예요?”라고 진지하게 물었다고. 이에 임형준은 “25년째 기르는 수염이다. 지난 번 출연 때도 기르고 있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어 장동민과 출격한 임형준은 복팀에서 가장 편한 사람으로 장동민을 꼽으며, 복팀장 박나래와 양세형은 지난 번 패배 이후 서먹하다고 고백한다. 그러나 장동민 마저 임형준에게 “형, 이번에도 패배하면 MBC에서 퇴출이야!”라고 농담을 던져 그를 바짝 긴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첫 번째 매물 소개를 위해 임형준의 모교가 있는 동네를 찾아간 두 사람은 이곳의 특징으로 영동고속도로가 바로 앞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고 말한다. 이어 두 사람이 소개한 매물은 채광 가득 통창을 품은 4베이 구조였으며, 고급스러운 탄화목을 이용해 벽면과, 방문 그리고 천장 몰딩을 꾸며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연출했다고 한다.
이번 대결에 사활을 걸었다는 임형준은 촬영 내내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거실의 높이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층고’라는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버벅 거리며, 수전을 호스, 드레스룸을 의상실로 말했다고 한다. 매 순간 위태롭게 넘어가던 임형준은 매물 소개 마지막에 “이래서 내가 덕팀(?)에 있어야 되는 거예요”라고 잘못 말해 진땀을 제대로 흘렸다고 한다.
그런 가운데 장동민은 매물의 이중창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최근 괴한에게 당한 차량 테러에 대해 털어놔 시선을 집중 시킨다. 그는 “요즘 새시들은 성능이 좋아 밖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나 또한 이중창 때문에 문 밖에서 일어나는 일을 듣지 못했다. 심지어 우리 집 개도 못 들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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