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윤 코치 ‘파울볼 맞아지만 괜찮아요’

입력 2020-11-02 2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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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4회초 1사 2루 상황에서 키움 오윤 주루코치가 파울 타구에 맞았지만 괜찮다는 제스쳐를 보이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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