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태훈 ‘13회에서 끝내자’

입력 2020-11-02 2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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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연장 13회말 등판한 키움 김태훈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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