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메이, 가족과 같아…없어선 안 되는 존재”

입력 2020-11-04 16:3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박지훈 “메이, 가족과 같아…없어선 안 되는 존재”

박지훈이 남다른 팬 사랑을 과시했다.

방송인 박슬기의 진행으로 4일 오후 3시 박지훈 첫 정규앨범 ‘MESSAGE (메시지)’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앨범에는 팬송 ‘메이데이’가 수록됐다. 박지훈은 “팬송에 ‘MayDay’라는 단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작사가 분이 제목으로 넣어줬다. 더욱 사랑스러워지지 않았나싶다. 박지훈에게 메이란 없어서는 안 되는, 가족과도 같은 존재다”라고 팬 사랑을 드러냈다.

이어 “녹음을 하면서 메이 분들을 생각했다. 나를 생각하면서 들어주면 사랑스러운 느낌이 더할 거 같다”고 기대감을 모았다.

한편, 박지훈 새 앨범 ‘메시지’는 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마루기획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