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 위의 아이돌’ 트와이스 다현·쯔위·사나·모모, 예쁨 뿜뿜

입력 2020-11-07 08: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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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퀴즈 위의 아이돌’ 트와이스가 예쁨을 자랑했다.


‘퀴즈 위의 아이돌’(약칭 ‘퀴즈돌’)은 다국적 K-POP 아이돌들이 퀴즈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불꽃 튀는 퀴즈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7일 방송되는 ‘퀴즈돌’ 16회에는 특급 게스트로 트와이스 다현, 쯔위, 사나, 모모가 출연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눈으로 한 번, 귀로 한 번 감동을 준다’는 의미를 가진 9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흔히 ‘트둥이(TWICE+귀염둥이 합성어)’로 불린다. 특히 2015년에 데뷔한 이래 가온차트 1억 스트리밍 최다 보유 아티스트(9곡), 역대 K-POP 걸그룹 한일 누적 음반 판매량 1위의 넘사벽 기록을 갖고있는 등 K-POP 대표 넘버원 걸그룹.

이와 관련 트와이스의 싱그러운 미소와 사랑스러운 애교가 담긴 스틸 컷이 공개왰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컷에서 트와이스는 “역시”라는 감탄과 함께 독보적인 요정 미모를 자랑하며 CF의 한 장면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낟.

다현은 ‘두부’라는 애칭처럼 눈처럼 흰 피부를 자랑하고 있고, 모모는 자신에게 쏟아지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가 쑥스러운 듯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지만 활짝 핀 미소는 감추지 못했다. 이와 함께 쯔위는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깜찍한 자태를 뽐내고 있고, 사나는 팬 사랑을 듬뿍 받은듯 화사한 미소로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에 선배 닉쿤 또한 “트와이스는 모든 멤버가 이얼사(이기적인 얼굴 사이즈)”라고 비현실적으로 완벽한 외모를 칭찬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보는 이의 안구를 정화시키는 요정의 향기를 물씬 풍기고 있어 트와이스의 출연에 기대가 더욱 높아진다. 이처럼 스튜디오를 환하게 만든 트와이스의 요정 미모는 ‘퀴즈돌’ 1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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