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GKL사회공헌재단, 코로나19 애쓴 119구급대원 힐링캠프 개최

입력 2020-11-09 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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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게이밍 공기업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장 유태열)과 GKL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용삼)은 6일 코로나19 방역에 고생하는 소방청 119구급대원과 가족을 위한 ‘덕분에 힐링캠프’를 경기도 의왕시 왕송호수캠핑장에서 개최했다.

GKL사회공헌재단의 가족 여행 지원 프로그램인 ‘꿈희망여행’의 일환으로 구급대원 60명과 가족 180명 등 총 240명을 대상으로 한 1박2일 프로그램이다. 10월23일과 30일 1, 2차 캠프를 진행했고, 이번이 마지막 일정이다.



참가자들은 체질분석, 뇌피로진단, 요가와 명상 같은 힐링 프로그램과 바비큐 파티, 힐링 콘서트, 야간 영화제, 레일바이크 등을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윤석현 GKL사회공헌재단 사무국장은 “앞으로도 GKL과 GKL사회공헌재단은 국가적 재난 등에 공헌하신 분들에게 감사의 뜻과 함께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KL과 GKL사회공헌재단은 7월에도 두 차례에 걸쳐 대구에서 코로나19 의료봉사를 펼친 신임 국군간호장교와 가족을 제주로 초청하는 ‘덕분에 꿈희망여행’을 진행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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