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루친스키의 농담에 장난치는 직원들

입력 2020-11-21 13: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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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다. 경기 전 훈련에서 NC 루친스키의 말에 통역 직원들이 장난을 치고 있다.
고척|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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