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9’ 대망의 팀 디스 배틀→세미파이널 향한 본선 1차 경연 시작

입력 2020-11-27 09: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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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9’ 대망의 팀 디스 배틀→세미파이널 향한 본선 1차 경연 시작

Mnet ‘쇼미더머니9(이하 ‘쇼미9’)’의 5차 미션 ‘팀 디스 배틀’이 펼쳐진다.

지난주 4차 미션 ‘음원 배틀’ 결과 총 16명의 래퍼들이 생존한 가운데 이번 주 방송에서는 ‘쇼미더머니의 꽃’, ‘쇼미더머니의 별’이라 불리는 ‘팀 디스 배틀’이 시작된다. 래퍼들은 드디어 시작된 ‘팀 디스 배틀’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고, 프로듀서 그루비룸의 휘민은 “디데이까지 적어놓고 기다리고 있었다”며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7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미란이는 부드러운 웃음과 함께 “비트 주세요”를 말했지만, 이내 거침없는 디스 랩으로 상대방을 공격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원슈타인은 “내가 찢어발길 수 있어”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전쟁을 선포하는 등 래퍼들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흘렀다.

한편, ‘팀 디스 배틀’이 마무리 된 후 세미파이널을 향한 본선 1차 경연이 시작된다. 프로듀서들은 물론, 자리에 함께 한 래퍼들을 사로잡고 세미파이널에 진출할 래퍼는 누구일지, 그들이 펼칠 무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Mnet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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