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장호 ‘강력한 한방~’

입력 2020-12-09 2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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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20-2021 도드람 V리그’ 인천 대한항공과 대전 삼성화재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삼성화재 신장호가 대한항공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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