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신이 떴다2’ 허각-박구윤-박서진-김봉곤 ‘나상도 지원사격’

입력 2020-12-23 2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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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상도를 향한 특급 응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상도가 오늘 23일 방송되는 SBS ‘트롯신이 떴다2’에서 결승 무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장구의 신’ 박서진이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응원에 나서 특급 의리를 과시했다.

박서진은 “삼천포 옆동네가 고향인 나상도 형님! 제 노래 ‘무시마라’까지 불러주셨네요! 형님 감사해요! 여러분 나상도 형님 응원 부탁드려요!”라며 나상도에게 투표를 독려하는 이미지를 함께 게재했다.

또한, 보컬리스트 허각과 트로트 가수 박구윤, '청학동 훈장' 김봉곤도 나상도 지원사격에 나섰다. 허각은 자신의 SNS에 나상도 투표 독려 이미지를 게재했으며 박구윤은 “저희 특별한 동생 나상도!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근 나상도는 '트롯신이 떴다2'를 통해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다채로운 무대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매회 안정적인 가창력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심사위원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나상도는 방송 직후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는 나상도를 비롯해 배아현, 최우진, 강문경, 한봄, 손빈아 등이 최종 6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매 무대마다 탄탄한 실력을 입증한 나상도의 오늘 25일 결승 무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7년 싱글 앨범 '벌떡 일어나'를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온 나상도는 탄탄한 가창력으로 2018년 MBC 가요베스트 대제전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나상도가 출연하는 '트롯신이 떴다2'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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