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쏠(SOL)토브리그’ 운영

입력 2021-01-05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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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쏠야구의 스토브리그 버전인 ‘쏠(SOL)토브리그’를 운영한다.

‘2021 KBO 프리에이전트(FA)를 맞혀라!’는 FA 선수의 계약 구단, 기간, 금액을 맞힌 고객에게 1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한다. 기간은 2021년 FA 최종 계약 체결 시점까지로 참여 고객 전원에게 마이신한포인트를 지급한다.

2020시즌 KBO리그를 빛낸 ‘쏠야구 어워즈(AWARDS) 투표도 진행한다.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수상 선수 친필 싸인 굿즈를 증정한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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