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 수운, 12첩 반상 도시락 ‘프리미엄 운’ 출시

입력 2021-01-18 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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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서울 종로서 운영하는 한식당 수운은 자연송이, 장어, 전복 등 다양한 보양 식재료를 사용한 테이크아웃 도시락 ‘프리미엄 운’을 출시했다.

요리 및 반찬 12가지와 자연산 송이버섯밥으로 구성한 12첩 반상 형식이다. 고추장 장어구이, 전복 초 잡채, 닭 구이, 갈비찜, 제육볶음 등의 요리와 김치 및 나물, 오늘의 국 등으로 구성했다. 수운의 조리사가 만든 율란, 산딸기 과편, 대추약밥 등 전통 병과 3종과 계절 과일도 함께 제공한다.

구매 24시간 전에 전화예약을 해야 하며, 매장서 수령하면 된다. 10개 이상 구매 시에는 3일전까지 예약해야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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