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희망재단, 지역상생 ‘정태영삼 맛캐다!’ 16호점 개장

입력 2021-01-20 12: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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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원주식당, 동강솥밥으로 상호 변경 영업
강원랜드 희망재단(이사장 고광필)의 지역상생 프로젝트 ‘정태영삼 맛캐다!’ 16호점인 영월 원주식당이 동강솥밥으로 상호를 변경해 20일부터 영업을 시작했다.

강원랜드 희망재단은 재개장식 대신해 기념현판을 16호점 점주에게 전달했다. 맛캐다 16호점으로 재개장한 동강솥밥은 주변에 솥밥을 판매하는 식당이 없다는 것에 착안해 코다리조림과 황태들깨탕 등 3가지 음식만 판매하는 메뉴로 식당의 전문성을 높였다.

2017년부터 시작한 강원랜드 희망재단의 ‘정태영삼 맛캐다’ 프로젝트는 지역과 상생하고 영세 자영업자에게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는 지원사업이다. 현재 동강솥밥을 포함해 총 16개 점이 영업중이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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